전체 글358 [서초 서래마을] 르뺑아쎄르 크림치즈생크림빵, 프레첼크로와상 먹어봄 서래마을에 스퀘어가든 커피가 그렇게 맛있다고 해서 아침부터 브런치하려고 서래마을 데이트왔더니 마침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일요일은 오후2시에 오픈한다고 해서 갑자기 길잃은 어린양이 되어 즉흥 브런치맛집 찾아 들어와버림 이른 시간이자만 남은 좌석이 별로 없었다. 동네에서 가볍게 티타임 갖는 사람들이 많았다. 일요일 오전, 베이커리 재고가 아직 많이 남아 있었다. 커피는 섬띵과 더치 두가지 중 선택이 가능했다. 맛 차이 확연! something이 더 나았음 산미 풍부 남친이 좋아하는 크로와상과 내가 좋아하는 프레첼의 조합인 프레첼 크로와상... 촉촉하고 부드러운 빵에 블루베리와 생크림이 섞인 블루베리크림빵, 존맛...! 뭣도 모르고 골랐는데.. 이 집의 대표 메뉴인듯 아메리카노, 산미 풍부하고 향이 좋았다. .. 2022. 3. 30. [종로 부암동] 너어무 실망한, 갤러리 아델라 베일리 베이커리 북악 드라이브 좋아하는 나는 성북동이나 부암동의 맛집을 찾아 헤매다가 갤러리 아델라베일리라 하여 멋진 뷰가 있는 카페에 빵도 팔고 그림도 볼 수 있나? 해서 달려감 발렛도 있지만 짜증나고 주말 주차 헬... 매일 11:30-22시 영업 가성비 최악 갤러리 아델라 베일리 카페&유러피안 레스토랑 간판만 있고, 오른쪽엔 아무런 표지가 없어서 따라가니 여긴 베이커리가 아니고 레스토랑인 거임.... 그리고 갤러리는 베이커리엔 없고 레스토랑에만 있는 거임.... 그리고 뷰도 베이커리에선 개뿔도 없는 거임...... 비도 오고 날씨도 흐린데 주차장 만원.... 차 빼는데 테트리스 하는 줄....;;;; (발렛비용 별도 - 내 차 내가 빼는데 웬 발렛비용인지....;;;) 아델라베일리 베이커리는 좌측 입구로 들어가서 .. 2022. 3. 29. [하남 남한산성] 인테리어 갬성, 카페 들에서 라즈베리스콘과 아메리카노 남한산성에 데이트 겸 드라이브 겸 낙선재에서 점심먹을 겸 겸겸겸 해서 갔다가 후식으로 커피 한잔을 엣지있는 곳에서 하고 싶어서 여기 픽! 낙선재에서 차로 불과 3분 거리 매일 11시-21시 운영 2022.01.28 - [남한산성] 낙선재에서 한방백숙 일방통행로로 북쪽으로 가다보면 하얀 건물이 덩그러니 보인다 바로 길 건너편에 주차장이 있다. 주차비는 없음 검색하다가 여기 빵집 비주얼을 보고 넘 맛있어 보여서 여기 함 가봐야지 했었는데 베이커리 가격도, 커피 가격도 착하진 않았다. 게다가 주문하는 곳과 2층이 내부로 연결이 안되는 거 좀 불편하고 황당... 여기는 크게 화려하게 치장하지 않고 오히려 덜어냄과 비침을 택해서 더 고급스러운 분위기로 연출을 잘 했다. 요즘 인스타 갬성에 맞는 인테리어 센스가 느.. 2022. 3. 28. [전주 배민] 연어로운초밥 카메에서 후토마끼 요즘 후토마끼에 꼿혀서 배민에서 후토마끼를 시켜봄 연어로운초밥카메 라는 곳이 배달비와 비주얼이 맘에 들었다. 혼자 먹기 넘 배부른 양이었다. 광어, 연어, 참치, 새우튀김, 아보카도, 크림치즈, 오이, 계란이 들었다. 두께가 너무 두껍다. 한 7-80% 정도로 줄여야 하지 않을까? 넓이도 넙적한데 두께까지 두꺼우니 먹다가 입찢어질 지경...;;; 50% 정도의 확률로 옆구리가 다 터져서 내용물이 쏟아져 나오더라....;;; 스시롤 전문이던데... 밥 먹고 롤만 마는 사람이 이렇게 옆구리 터트릴 거 같으면... 이 일에 적성이 안 맞는 게 아닌지 의심해봐야 한다... 옆구리 터진 걸 억지로 우겨 붙여서 한 입에 넣어본다. 느끼하고 배부른 맛인데.. 이걸 잡아줄 오이의 맛이 부족하다. 넙적하게 썬 것도 그렇.. 2022. 3. 27. [남양주 팔당] 풍경이 액자가 되는 카페, 나인블록(9Block) 뷰 운전 연수차 팔당 드라이브를 갔다가 유명한 카페가 있다고 하여 가봄 매일 8-22시 영업 주차가능 아메리카노 1잔에 7천원 우리집에 들이고 싶은 이 풍경... 진짜 나인블럭뷰에서만 가능한 이 프레임... 너무 예술이었다. 오늘은 너무 지쳤고, 담에 다시 오려고 일단 아아만 마시고 돌아옴. 내부 엄청 넓고 음료값 엄청 비싼데 직원들은 불친절해서 별로지만 이 뷰에서 분위기 즐기고 싶어서 다음에 재방문 예정! 2022. 3. 26. [에그드랍] 송파 NC백화점 2층 푸드코트에서 5800원에 즐기는 브런치 에그드랍이 맨 처음 오픈할 때,2천원도 안 하는 가격에 미스터에그가 팔았는데가격이 미쳤다고 생각했는데..어느 순간 배로 올랐다.그래도 퀄리티에 비하면 너무 착한 가격이라서브런치가 땡길 때면이만한 가성비의 브런치도 없다고 생각한다.그냥 단순히 햄버거처럼 보일지는 몰라도브런치 맛집과 진배없는반숙계란에 소스가 엄청 맛있다.10:30-20:30 영업2층 푸드코트라서 브런치 먹는 기분은 안 남송파NC점에서는 첨 먹는데맛이나 친절은 다른 점포와 다를 바 없었다.에그드랍 10번도 넘게 먹음.그냥 에그 드랍은 어딜가나 다 맛있었음 2022. 3. 25. 이전 1 ··· 29 30 31 32 33 34 35 ··· 60 다음 728x90 반응형